혁명수비대, 이란 남동부서 이스라엘 연계 조직 적발 주장
이슬람혁명수비대 지상군 쿠드스 사령부는 한 조직이 파키스탄 인근 시스탄발루체스탄의 사라반 지역에 들어온 직후 이를 해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주 정보기관과 경찰이 참여한 작전에서 한 명이 숨지고 조직원 또는 지원자 여섯 명이 체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병력이 폭발물 꾸러미 20개와 무기, 탄약, 스타링크 통신장비를 압수했다고 말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조직이 이스라엘·미국에 연계돼 미·이란 전쟁 중 공격을 계획했다고 주장했지만 용의자와 표적을 특정하거나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이나 미국의 확인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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