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아이 창업자 암논 샤슈아, CEO 사임 예정


모빌아이 창업자 암논 샤슈아는 후임자가 임명되면 사장 겸 최고경영자에서 물러나겠다고 이사회에 통보했다. 예루살렘에 기반을 둔 자율주행 기업은 이사회가 임원 전문 탐색업체를 고용해 포괄적인 CEO 후임자 물색에 나선다고 밝혔다. 샤슈아는 이사로 남으며 전환 뒤 이사회 의장직을 제안받았다. 그는 이번 변화가 모빌아이의 다음 장에 적합한 지도체제를 만들 것이라며 첨단 인공지능과 자율시스템,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 계속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