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레브 하지자, 마카비 네타냐와 이 년 계약
돌레브 하지자는 금요일 마카비 네타냐와 이 년 계약을 맺어 마카비 하이파에서 보낸 칠 년을 마쳤다. 31세 윙어는 2028년 여름까지 다이아몬즈에 남으며 새 시즌을 앞둔 구단의 고참 이스라엘 선수 영입 중 하나가 됐다. 마카비 하이파는 하지자가 리그 우승 세 차례 연속 달성과 챔피언스리그 출전, 주요 유럽대항전 진출에 기여했다며 그의 리더십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이스라엘 대표로 18경기에 출전한 하지자는 섹치아 네스치오나, 브네이 예후다, 하포엘 라마트간, 마카비 하이파를 거쳐 성인 무대 경력의 다섯 번째 구단에 합류한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하지자의 마카비 네타냐 연봉 보도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Sport5는 시즌당 $250,000, Ynet은 $150,000라고 보도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하지자는 마카비 하이파에서 일곱 시즌을 보낸 뒤 마카비 네타냐와 이 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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