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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스미스와 바이어리, 라크로스 세계선수권서 이스라엘 대표

콜로라도대 보조코치 라헬리 레비스미스와 미드필더 어밀리아 바이어리는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여자라크로스선수권대회에 이스라엘 대표로 출전한다. 이스라엘은 7월 24일 D조 첫 경기에서 필리핀을 상대하고 7월 26일 체코, 7월 27일 개최국 일본과 맞붙는다. 두 선수는 앞서 이스라엘이 13위로 마친 2024년 20세 이하 세계선수권에서도 이스라엘 대표로 뛰었다. 성인 선수권에는 국가대표 16개 팀이 참가해 오이 스타디움과 지치부노미야 럭비장에서 44경기를 치른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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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 레비스미스와 바이어리, 라크로스 세계선수권서 이스라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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