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포엘 텔아비브, 유럽대항전 복귀전서 루도고레츠에 2-0 승리
하포엘 텔아비브는 헝가리 미슈콜츠에서 열린 UEFA 콘퍼런스리그 두 번째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불가리아 챔피언 루도고레츠를 2-0으로 꺾었다. 옴리 알트만은 전반 종료 직전 스타브 투리엘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선제골을 넣었고, 치코는 또 한 번의 투리엘 세트피스 뒤 경기 막판 추가골을 넣었다. 약 6,000명의 하포엘 팬들이 명목상 홈경기를 찾았으며, 이는 구단이 12년 만에 치른 첫 유럽대항전이었다. 결과적으로 엘리아니브 바르다 감독의 팀은 다음 주 불가리아에서 열릴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두 골 차 우위를 잡았고 승자는 세 번째 예선 라운드에 진출한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