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령관 "이란인 한 명당 미군 한 명 죽이겠다" 위협
이란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사령관 알리 압돌라히 소장은 이란인 한 명이 숨질 때마다 미군 한 명을 죽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셜미디어 메시지에서 이를 확정되고 선포된 전장의 규칙이라고 부르며, 이란이 미군에게 지옥으로 가는 무료 직행표를 준비했다고 위협했다.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전투가 재개된 가운데 나왔다. 미군은 요르단과 이라크에서 미군 병사들이 숨진 이란의 공격 이후 이란 군사 표적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 발언은 보복 위협을 제시한 것이며 새로운 공격을 발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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