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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달 하에메크 세파르디 수석 랍비 아브라함 메나헴 별세

미그달 하에메크의 세파르디 수석 랍비 아브라함 메나헴이 밤사이 79세로 별세했다.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난 그는 15세에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로 이주해 하이파의 티페레트 이스라엘에서 공부했고, 결혼 전부터 예시바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1984년 이 도시의 세파르디 랍비로 공식 선출돼 40년 넘게 봉직했다. 메나헴 랍비는 네르 하차폰 기관들과 네체르 하토라 예시바를 설립하고 유치원, 토라 학교, 콜렐을 세워 수천 명을 교육했다. 세파르디 수석 랍비 다비드 요세프는 그를 여러 세대를 가르치고 이스라엘 공동체의 전통을 지킨 사랑받는 영적 지도자로 추모했다.

출처

이차 출처:123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장례식 장소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블링커는 예루살렘이라고 보도한 반면 키카르 하샤바트와 Haredim10은 네르 하차폰에서 미그달 하에메크 묘지까지 장례 행렬이 이어진다고 전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아브라함 메나헴 랍비는 이 도시의 세파르디 수석 랍비로 40년 넘게 봉직하고 네르 하차폰 기관들을 설립한 뒤 79세로 별세했다.

기사 이미지: 미그달 하에메크 세파르디 수석 랍비 아브라함 메나헴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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