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 오론 샤울의 어머니 제하바 샤울 별세
골라니여단 전사자 오론 샤울 하사의 어머니 제하바 샤울이 금요일 별세했다고 요르단계곡 지역의회가 발표했다. 포리야 일리트 주민이었던 그는 2014년 보호의 칼날 작전 중 하마스 테러범들이 아들의 시신을 탈취한 뒤 장례를 위해 아들을 고향으로 데려오고자 십 년 넘게 노력했다. 이스라엘군은 2025년 1월 가자지구에서 오론의 시신을 수습했고 그는 포리야 일리트에 안장됐다. 지역의회는 제하바가 남편 헤르츨과 아들 곁에 안장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아들 오페크와 아비람에게 애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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