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으로 미 군용기 11대 파괴" 주장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란의 공습으로 역내 미군기지에 주기된 미국 전투기와 헬리콥터 11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호세인 모헤비 IRGC 대변인은 주장한 손실이 7월 6일부터 7월 22일까지 15일간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별도로 이란이 신형 기체 여덟 대와 격납고 안 F-15 한 대, P-8 초계기 한 대, C-17 수송기 한 대, 공중급유기 여덟 대를 포함해 정찰·작전 드론 17대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수치를 독립적으로 검증할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