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셰켈 강세 피해 스타트업에 10억 셰켈 지원
이스라엘혁신청과 재무부는 셰켈 가치상승으로 운영가능기간이 짧아진 스타트업과 초기 성장기업을 위한 10억 셰켈 신속지원사업의 신청을 7월 26일 시작했다. 운영가능기간이 12개월 미만인 적격기업은 승인된 지원액의 33% 또는 50%를 최대 1,500만 셰켈까지 보조금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지분투자·대출·SAFE 계약 등에서 상응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결정은 네 주 안에 나온다. 사업은 연간 150만~1억 셰켈을 지출하며 최소 절반을 연구개발에, 최소 절반을 이스라엘에서 셰켈로 쓰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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