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 간츠는 청백당이 이스라엘의 3.25% 봉쇄조항을 넘을 것이라며 여론조사에서 계속 기준선 아래로 나오면 사퇴할지를 묻는 질문은 무의미하다고 일축했다. 국가안보회의에서 당대표는 수십만 명이 당의 메시지에 공감한다며 출마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결연하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간츠는 월요일 데디 심히 예비역 준장을 만났다고 확인하고 청백당을 계속 이끌면서 정치적 연대에 열린 입장이라고 말했다. 국민이 차기 총리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히고 베냐민 네타냐후의 퇴진을 촉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