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나 잭스, 아이젠코트 야샤르당 청년선거본부장 합류
마케팅 전문가이자 사회운동가인 25세 엘리아나 잭스가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에 합류해 청년본부를 이끈다. 베르셰바 출신으로 현재 텔아비브에 사는 잭스는 최근 첨단기술기업에서 사업개발 업무를 맡았다. 어머니 미할과 형제 에이탄은 2025년 6월 전쟁 중 이란 미사일이 베르셰바 자택을 타격해 숨졌다. 잭스는 이 상실을 계기로 정신적 회복력과 시민참여, 이스라엘 청년을 국가 의사결정과 잇는 데 초점을 맞춘 공적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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