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디 IDF 복무과정 설립자 야아코브 파르베르 랍비 별세…향년 32세


하레디 남성을 위한 IDF 기술복무과정 마알로트추르를 설립한 야아코브 아하론 파르베르 랍비가 오랜 투병 끝에 밤사이 32세로 별세했다. 기바트제에브 출신 벨즈 하시드인 파르베르는 토라 율법 준수를 보장하는 과정을 만들기 위해 랍비들의 지도를 받아 활동했다. 이 과정은 참여자들이 기술직무를 맡는 동안 사복과 엄격한 코셔식, 토라공부를 제공했다. 10월 7일 이후 파르베르는 하레디 참여자들의 종교적 요건에 군과 노동시장의 필요를 맞추기 위해 IDF·노동부와 협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