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종교시온주의 장병 겨냥한 란도 랍비 발언 반박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종교시온주의 IDF 장병을 겨냥한 도브 란도 랍비의 발언을 충격적이라고 규정하며 반박했다. 네타냐후는 종교인과 세속인, 하레디 장병들이 집과 직장, 가족을 떠나 목숨을 걸고 이스라엘과 국민, 유대민족을 지킨다고 말했다. 토라 공동체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이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야 한다고 밝혔다. 란도 랍비는 브네이브라크 자택에서 미르예시바 지도자들의 방문을 받던 중 군 복무를 장려하는 종교시온주의자들이 살인을 선동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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