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아랍 공동체, 살인사건 없이 18일
이스라엘 아랍 공동체에서 18일 연속 살인사건이 발생하지 않았고 이 기간 총격으로는 경상이나 중등도 부상만 발생했다. 주민과 경찰 당국자들은 공개·비공개 경찰력 확대, 조직범죄단체에 대한 특수부대의 압박, 유혈분쟁 중인 가족 사이의 매일 이어진 술하 중재 덕분에 비교적 평온했다고 설명했다. 화해위원장 하지 하미스 아부살루크는 로드·람라·티라에서 59명 넘는 목숨을 앗아간 가족 간 갈등을 합의로 끝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대인·아랍인 주요 범죄자 200명 넘게 추적하며 범죄단체의 금융 기반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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