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후와라 폭행 혐의 사마리아 비상대원 체포
이스라엘 경찰은 IDF 군복을 입고 후와라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을 폭행한 혐의로 사마리아 출신 20대 남성을 동트기 전 체포했다. 수사관들은 그가 병사가 아니라 유대·사마리아 공동체 비상대원이며 약 한 달 동안 수배됐다고 밝혔다. 유관기관 합동 유대·사마리아 지휘부 수사관과 국경경찰·신베트가 체포하고 M16 소총과 권총을 압수했다. 경찰은 용의자 여러 명이 체포됐고 참가자 한 명은 이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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