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마드몬, 라마트간 가중살인으로 종신형 선고
텔아비브지방법원은 2022년 라마트간에서 요시 요세피아(63)를 살해한 가중살인죄로 솔로몬 마드몬에게 유죄를 선고하고 종신형을 내렸다. 판사들은 마드몬에게 요세피아의 자녀들에게 금전배상도 하라고 명령했다. 법원은 며느리가 아들과 헤어지기로 한 데 화가 난 마드몬이 권총을 들고 요세피아의 주거건물에 찾아가 아파트 근처에서 여섯 차례 총을 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마드몬의 만취 항변을 배척하고 무기·협박죄에 대해서도 유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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