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바티 병사들, 조직적 항의로 스데테이만 기지 이탈
기바티여단 차바르대대 병사와 지휘관들은 중대 상징물을 둘러싼 분쟁 뒤 허가 없이 스데테이만 기지를 떠났다. IDF는 대대장이 비정상적인 선임·후임 전통과 관련된 표지를 없애라고 지시했다며 이탈은 군의 가치와 기대되는 행동에 어긋난다고 밝혔고 지휘관들이 조사 중이다. 보도들은 집단 규모를 수십 명, 100명 초과, 수백 명으로 다르게 설명했다. 지휘관들이 표지를 직접 떼거나 훼손하자 병력들이 반발했으며 영상에는 장교들을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며 걸어나가는 병사들이 담겼다고 전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기지이탈 규모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왈라는 병사 수백 명, 이스라엘하욤은 100명 초과, 와이넷은 수십 명이라고 보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차바르대대 병사들은 지휘관들이 부대 표지를 없앤 뒤 허가 없이 스데테이만을 떠났고 IDF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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