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7번 도로서 차량 전복…18세 운전자 중등도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미크마스 인근 457번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된 뒤 예루살렘지구 구조대가 의료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 타미 메이샤림·야이르 케하티·모셰 메이르는 단독차량 사고라고 설명하고 현장에서 18세가량인 여성 운전자를 치료했다. 여성은 응급처치 뒤 중등도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기관은 금요일 이스라엘 시간 오전 10:13 당사자 공지를 냈으며 운전자 신원이나 병원 이름, 차량 전복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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