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타티크바 단독사고로 유아와 부모 경상
유나이티드 하찰라 의료진은 페타티크바 츠파트 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단독사고 뒤 세 살가량 유아와 부모를 치료했다. 기관은 가족 세 사람 모두 경상을 입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사자 기관의 공식 공지는 금요일 이스라엘 시간 오전 6:58 발표됐다. 공지는 가족의 신원이나 관련 차량, 사고 원인을 밝히지 않았고 병원 이송 여부도 전하지 않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차된 차량 옆 구조대원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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