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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리야역, 담수화사업 공사로 금요일 폐쇄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passenger train at Nahariya station beneath the platform canopy and clock

나하리야역은 서부 갈릴리 담수화시설 건설 관련 공사를 위해 금요일 오전 2시부터 여객 서비스를 중단했다. 임시 폐쇄는 7월 31일 금요일 하루에만 적용되며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에 시작됐다. 이스라엘철도는 철도회사가 직접 공사를 시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공식 공지는 나하리야역의 당일 운행 중단 사유로 담수화사업을 들었으며 금요일 이후의 변경이나 영구 폐쇄를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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