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샤브 메누하서 넘어진 청소년 전동스쿠터 운전자 중등도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모샤브 메누하에서 전동스쿠터를 타다 넘어진 16세 운전자가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키르야트가트 지부 부지부장 얀키 바인베르그와 츠비 레빈 등 자원봉사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응급처치했다. 기관은 이후 청소년이 유나이티드 하찰라 구급차로 추가 치료를 위해 바르질라이의료센터에 이송됐으며 상태는 중등도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공지는 주행 중 낙상사고로 설명했으며 다른 차량이 연루됐다고 보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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