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리야 택시 충돌사고로 보행자 두 명 중태·중등도 부상
마겐다비드아돔은 금요일 오전 11:10 신고를 받은 뒤 나하리야 하나시 벤츠비 대로에서 보행자 두 명이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응급구조사들은 심폐소생술을 하며 70세가량 여성을 위중한 상태로 갈릴리의료센터에 이송했고 사지를 다친 20세가량 여성도 중등도 상태로 이송했다. 후속 보도는 택시가 연루됐으며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으러 갔다고 전했다. 경찰 교통수사관들은 사고 조사를 시작했다. 어느 출처도 여성들의 신원이나 충돌 원인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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