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 엘사예드가 유대계 미국인을 희생양 삼는다고 비판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은 목요일 게시물에서 미시간 민주당 상원 경선 경쟁자 압둘 엘사예드가 미국의 문제를 유대계 미국인 탓으로 돌리려 한다고 비판했다. 엘사예드가 AIPAC이 ‘미국에서 가장 능력 없는 후보’를 지원했다고 말하고 유권자들이 돈을 외국 정부에 보내지 말고 국내에 쓰기를 원한다고 주장한 뒤 대응한 것이다. 스티븐스는 엘사예드의 2018년 주지사 경선 패배를 언급하며 당선 가능성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충돌은 화요일 경선을 며칠 앞두고 발생했으며 목요일 에머슨대 조사에서 민주당 투표 의향층 중 엘사예드가 57%로 스티븐스의 41%에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