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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계 민주당 인사들, 네슬의 미시간 전당대회 불참 결정 지지

유대계 민주당 지도자들은 당의 상원 후보가 확정되는 8월 지명 전당대회에 불참하기로 한 데이나 네슬 미시간주 법무장관의 결정을 금요일 지지했다. 네슬은 한 당직자가 자신을 신나치라고 부른 일로 고발장을 냈고 괴롭힘이 예상돼 참석해도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제시카 ‘데키’ 알렉산더 미시간 유대계 민주당 코커스 의장은 네슬의 선택을 이해한다고 말했고 헤일리 소이퍼 유대계 민주당협의회 최고경영자는 다른 유대계 민주당원들도 앞선 전당대회에서 불편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논란은 이스라엘과 반유대주의 문제로 갈린 상원 경선 중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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