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해군·통화 겨냥한 전쟁 이미지 다시 게시

워싱턴이 이란 대규모 공습 재개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토요일 밤 트루스소셜에 AI 생성 이미지 여러 장을 다시 게시했다. 한 비교 이미지는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 때 이란 선박 159척이 물 위에 있었지만 트럼프 아래에서는 해저에 있다고 묘사했고, 다른 이미지는 이란 리알화가 붕괴하고 물가가 급등했다고 주장했다. 전투기 이미지도 올렸으며 이스라엘의 국방 대비태세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민방위사령부 지침과 벤구리온공항 운항 일정은 바뀌지 않았고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트럼프가 최종 결정을 내렸다는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