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블루스 인근 차량 세 대 방화…중부사령관 겨냥한 낙서도 발견
팔레스타인 매체들은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 사이 나블루스 남쪽 잘루드와 탈피트 사이에서 습격자들이 차량 세 대에 불을 지르고 주민들의 집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주민들이 건물 한 채에 불을 지르려는 시도를 막았으며, 인근 마다마에서는 전력망 일부가 훼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건물에는 ‘복수, 아비는 집으로 돌아가라’라는 낙서가 스프레이로 적혔는데, 이스라엘군 중부사령관 아비 블루트 소장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군은 자세한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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