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페라몬, 새 마오프 지구 토지 추첨 시작…예비군 우선 배정

미츠페라몬 지방의회는 새 마오프 지구의 자가주택 건설용 필지 51곳을 대상으로 한 이스라엘 토지청 추첨에 예비군들이 8월 31일까지 등록하도록 독려했습니다. 필지 마흔여섯 곳은 전투 예비군에게 배정되며, 이 중 23곳은 미츠페라몬 주민, 23곳은 전국의 예비군을 위한 것입니다. 다섯 곳은 장애인을 위해 따로 배정됩니다. 공급 공고에는 전투 예비군을 위한 수만 셰켈의 토지가격 할인, 주택지원 대상자와 두 사람 모두 예비군으로 복무하는 커플을 위한 추가 혜택이 담겼습니다. 또 안정적인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공사 완료 후 다섯 해 동안 재판매를 금지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이 마을의 대표 사업인 마오프에는 주택 약 1,500가구와 약 7,630제곱미터의 상업공간, 21,000제곱미터가 넘는 업무공간이 계획돼 있습니다. 이는 4월 주택부와 체결한 약 8억 셰켈 규모의 포괄협약에 포함되며, 협약에는 공공·교육 건물을 위한 약 1억 1,000만 셰켈도 들어 있습니다. 엘리아 빈터 지방의회 의장은 마을이 2030년까지 주민 약 1만 명에 도달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