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수장들, 내각에 “하마스 가자 로드맵 서명은 전략적 기만” 경고
밤사이 열린 안보내각 회의에서는 가자의 미래에 관한 두 문건이 중심 의제였습니다. 가자지구 다국적군 배치와 무장해제에서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으로 이어지는 15개 항목의 로드맵입니다. 다비드 지니 신베트 국장은 하마스의 서명이 시간을 벌고 선거 전에 이스라엘이 작전을 재개하지 못하게 하려는 전략적 기만이라고 경고하며, 이를 전략적 매복이라고 불렀습니다. 오피르 미즈라히로젠 군정보국 연구부장 준장은 하마스가 이스라엘 파괴 구상을 포기하지 않은 채 15개 항목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제에브 엘킨, 베찰렐 스모트리치, 오리트 스트로크, 아비 디히터 장관은 네타냐후에게 이스라엘이 해당 문건을 거부한다고 선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이 워싱턴에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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