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실 “헤즈볼라 공격으로 이스라엘군 장병 세 명 중상”
이스라엘 총리실은 헤즈볼라가 토요일 아침 레바논 국경 인근 안보구역에서 활동하던 이스라엘군 장병들을 공격해 세 명에게 중상을 입히며 휴전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장병들이 이스라엘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있었으며 이스라엘군이 공격 명령을 내린 헤즈볼라 지휘부를 보복 공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군은 공격 이후에야 민간인들이 고의로 해당 시설 안에 배치돼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헤즈볼라가 자국 민간인을 인간 방패로 이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별도로 해당 공격 이후 나바티예와 안사르의 헤즈볼라 기반시설을 타격했으며 휴전 합의를 계속 준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