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국영통신 ‘안사르 공습으로 7명 사망·3명 부상’
레바논 국영통신 NNA는 토요일 새벽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안사르 외곽 알즈라리예 방면의 주택이 파괴돼 일곱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슬라믹 메시지 스카우츠, 이슬라믹 보건기구, 레바논 민방위 구조대가 잔해를 치우고 사상자를 나바티예의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NNA는 이스라엘 항공기가 오전 3시경 나바티예 포카 인근을 포함한 레바논 남부 여러 지역을 공습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희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고, IDF는 기사 게재 시점까지 해당 공습에 대한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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