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딤 재건 기념식, 사마리아 북부 귀환 완성
목요일 서른 가구가 2005년 철수 조치로 공동체가 비워진 지 21년 만에 사마리아 북부 카딤으로 이주했습니다. 주민들은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 베찰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 야리브 레빈 법무장관, 제에브 엘킨 장관, 요시 다간 사마리아 지역의회 의장, 하임 간츠 랍비가 참석한 재건 기념식에서 리본을 잘랐습니다. 이주 관련 보도에 따르면 새 주민 대부분은 텔아비브와 이스라엘 중부 출신입니다. 카딤의 귀환은 호메시, 사누르, 가님에 이어 이뤄져 2005년 철수한 사마리아 북부 공동체 네 곳 모두의 현장 재건이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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