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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결과, CPJ 가자지구 언론인 명단 120명 테러 연계 지적

어니스트리포팅은 CPJ 데이터베이스를 감사한 결과 사망자로 계속 기재된 팔레스타인 언론인과 언론 종사자 209명 가운데 약 57%인 120명에게 테러 연계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134쪽 분량의 검토서는 25명에게 테러단체의 순교자 추모 공지가 나왔고, 18명은 이스라엘군에 의해 조직원으로 확인됐으며, 13명은 가족 진술이나 공개 출처를 통해 연계가 확인됐다고 주장합니다. 또 61명은 테러조직 연계 매체에서 일했고 세 명은 연계 여부에 논란이 있는 매체에서 일했다고 밝혔습니다. CPJ는 6월 자체 검토 과정에서 224명 가운데 15명을 삭제했으며, 이 중 여덟 명은 교전 참여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CPJ는 사망 당시 언론인으로 활동하지 않았거나 교전에 직접 참여했다는 증거가 나오면 이름을 삭제합니다.

출처

honestreporting.com새 탭에서 열립니다.cpj.org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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