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스라엘군 신임 국제대변인 아리엘라 마조르, i24NEWS 인터뷰로 첫선

6월 이스라엘군 국제대변인으로 임명된 아리엘라 마조르 중령은 수요일 i24NEWS와 첫 영어 방송 인터뷰를 하고 이란과의 휴전이 다시 무너지면 군은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마조르는 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해협 인근 이란 목표물을 공습한 지 몇 시간 뒤 ‘소집되거나 또 다른 전투에 나가야 한다면 정치 지도부가 지침을 내리는 한 작전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인 어머니와 이스라엘인 아버지 사이에서 텍사스에서 태어난 마조르는 국제언론 업무를 맡기 전 이스라엘 공군에서 이십 년 넘게 복무하며 인사와 군수, 작전지원 분야의 고위 보직을 맡았다. 그는 여성 전투병이 정예부대 훈련을 마친 것을 전례 없는 성과라고 평가하고 자신의 지침이 되는 가치는 투명성과 정확성, 맥락, 기사 이면의 사람들을 조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군인들은 이스라엘군의 가치에 관한 교육을 받으며 민간인 피해 보도는 매우 가슴 아픈 일이라고 말해 정착민 공격 의혹에 반박했다.

출처

idfspokesperson.substack.com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3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군 신임 국제대변인 아리엘라 마조르, i24NEWS 인터뷰로 첫선

논평

내 목소리 추가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감사 결과, CPJ 가자지구 언론인 명단 120명 테러 연계 지적
  2. 바르두고, 채널12 유출 수사 놓고 신베트 수장 압박했다고 밝혀
  3. UN Watch 보고서, 유네스코가 언론인으로 추모한 하마스 대원 일곱 명 실명 공개
  4. 예비역 단체, 채널14 기밀 유출 의혹 수사 요구
  5. CAMERA, 언론에 가자 언론인 사상자 보도 재검토 촉구

독자의 목소리

이 주제로 글쓰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