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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단체, 채널14 기밀 유출 의혹 수사 요구

하노크 다우베 예비역 대령이 이끄는 철검전쟁 전투원포럼은 검찰과 이스라엘 경찰 수사본부, 군 수석검열관에게 채널14와 관련 직원들에 대한 형사수사를 개시해 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은 해당 채널이 두 해 넘게 민감하거나 기밀인 안보정보를 검열 규정과 형법을 위반해 반복적으로 보도했으며 때로는 군사작전이 실행되기 전에 공개했다고 주장한다. 가자지구 정보수집, 대이란 작전계획, 레바논 무선호출기 작전, 하산 나스랄라 타격 전 논의와 관련된 의혹들이 사례로 제시됐다. 이번 고발은 전시 언론보도와 군 검열, 작전보안 문제를 법 집행기관에 넘겼으며 수사 결과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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