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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가자 언론 종사자 170명의 테러 조직 연계 주장 담은 자료 공개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군, 가자 언론 종사자 170명의 테러 조직 연계 주장 담은 자료 공개

이스라엘군은 목요일 저녁 기자나 언론 종사자로 소개됐던 가자 주민 170명이 테러 조직에 속했다고 주장하는 자료집 «프레스 파일»을 공개했다. 군은 이 자료가 하마스,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및 다른 단체의 군사 조직 구성원들을 식별하며, 개별 인물 자료에 이들의 소속과 역할에 관한 의혹을 상세히 담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조사는 공개 출처 정보, 현장에서 수집한 문서, 정보 수집을 위한 심문 및 다른 출처를 토대로 이뤄졌다. 웹사이트는 개별 사례 자료를 통해 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군이 각 인물의 소속과 역할로 지목하는 조직과 직무를 명시하고 있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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