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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언론에 가자 언론인 사상자 보도 재검토 촉구

CAMERA는 CPJ가 가자 데이터베이스 검토에 착수한 뒤 11:11 IDT에 주요 언론사들에 CPJ 자료를 인용한 가자 언론인 사상자 보도를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CPJ는 앞서 언론인으로 등재된 이들을 하마스와 팔레스타인이슬라믹지하드의 부고가 전투원으로 확인한 뒤 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CPJ는 하마스 또는 PIJ 전투원 여덟 명과 다른 12명을 명단에서 제외했으며 나머지 검토는 7월에 마칠 예정이다. CAMERA는 CPJ의 주장을 충분한 검토 없이 사용한 매체로 CBS와 BBC, Reuters, 워싱턴 포스트, CNN, AP, PBS, MS Now, 뉴욕 타임스를 거명했다. 테러조직이 언론인 신분을 전략적 방패로 이용하지 못하게 하라는 이스라엘의 요구는 정당하며, 실제 언론인들은 하마스의 위협과 전장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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