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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논 “유엔, 테러범을 언론인으로 포장한다는 하마스의 거짓말 확산”

다니 다논 유엔주재 이스라엘대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하마스 연계 조직원들을 언론인으로 설명하는 명단을 두고 유엔과 언론자유단체들에 이의를 제기했다. 다논은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들이 언론인인지 테러범인지 물었다. 팔레스타인 테러단체들이 일부 인물을 조직원으로 직접 확인한 뒤에도 유엔이 하마스의 주장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입장은 실제 언론인을 보호하는 일이 테러 선전의 방패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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