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5,000명, 이스라엘 의료계 보이콧 추진 반대
46개국 의사 5,000명 넘게 세계의사회에 이스라엘의사회를 보이콧하거나 회원 자격을 정지하려는 시도를 거부하라고 촉구하는 반대 청원에 서명했다. 이 움직임은 이스라엘을 고립시키려는 의료인 약 1,000명의 청원을 Lancet이 게재한 데 대한 대응이다. 서명자들은 의료단체가 정치적 배제의 도구가 아니라 과학적이고 보편적인 협력의 장으로 남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들의 서한은 가자지구 보건체계를 파괴하고 제네바협약을 위반한 하마스의 역할도 지적한다. 이스라엘 의사들에게 필요한 것은 의학으로 포장한 BDS 압박이 아니라 전문직의 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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