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더작센·라파엘·아우렐리우스, 오스나브뤼크 방공 협력 선언 서명

니더작센주와 라파엘 첨단방위체계, 아우렐리우스 캐피털은 폭스바겐 오스나브뤼크 공장을 안보·방위 기술센터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공동선언에 서명했습니다. 초기 핵심 사업은 독일과 유럽에 공급할 방공체계의 시스템과 부품을 독일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입니다. 폭스바겐과 아우렐리우스는 매각 가능성에 관한 주요 조건에도 합의했으며, 최종 계약과 기업 내부 승인, 규제 심사를 거쳐 아우렐리우스가 니더작센주와 함께 소유에 참여하면서 과반 지분을 보유하게 됩니다. 폭스바겐은 2027년 여름 이곳의 차량 생산을 종료할 계획이며, 노사협의회는 이번 전환으로 1,200명이 넘는 직원들에게 미래 일자리의 가능성이 열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