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스라엘제 애로 3 방어망 바이에른으로 확대
독일은 이스라엘제 애로 3 탄도미사일 방어망의 다음 작전 거점으로 바이에른주 카우프보이렌 광역권을 선정했다. 독일연방군 발표에 따르면 동부 홀츠도르프·쇠네발데 거점에 더해지는 남부 센서 거점은 독일 전역을 탄도미사일로부터 하루 내내 보호하고, 대기권 밖의 위협을 탐지·요격하는 최초의 능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 방어망은 독일이 이스라엘에서 65억 달러 넘게 애로 3를 구매한 데 이어 구축된다. 이번 확대는 이스라엘 방위기술의 전략적 수출 성과이자 이스라엘이 이란으로부터 겪어온 미사일 위협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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