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빗아메리카, 3억 7,000만 달러 넘는 미 국경계약 수주
엘빗시스템스는 미국 자회사가 총 3억 7,000만 달러가 넘는 미 관세국경보호청 계약 여러 건을 수주했으며 사업은 2029년 5월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회사는 계약을 통해 국가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복잡한 작전과제에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상황인식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기술을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엘빗아메리카는 앞서 다년 사업에 따라 미국 남부 국경에 자율감시탑을 공급했다. 베잘렐 마흘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새 계약들이 미국의 안보·국방역량에 대한 자회사의 지속적인 기여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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