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도츠, 그린마운틴 데이터센터에 AI 플랫폼 배치


이스라엘 건설기술 기업 빌도츠는 독일과 노르웨이의 그린마운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전반에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을 배치하는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 첫 대상은 54 MW 규모에 IT 공간 18,000제곱미터를 갖춘 FRA-Mainz 캠퍼스와, 전체 100 MW 부지 안에 IT 용량 80 MW로 계획된 SVG-Undheim이다. 빌도츠는 360도 이미지와 드론, 컴퓨터 비전을 결합해 건설 현황을 3D 모델 및 일정과 비교하고 지연과 위험을 표시한다. 양사는 향후 프로젝트로 배치를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