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우스 인수 후 인퍼라이즈의 1,000만 달러 시드 투자 공개
발표

네비우스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인퍼라이즈를 인수한 뒤, TLV Partners가 주도한 1,000만 달러 규모의 기존 미공개 시드 투자 유치 사실이 목요일 저녁 보도됐다. 텔아비브에 기반을 둔 이 회사는 비공개로 사업을 진행하던 시기에 자금을 조달했으며, 투자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인퍼라이즈는 그라눌레이트 창업팀의 전 구성원인 가이 보르트니코프 최고경영자와 리오르 고르보노스 최고기술책임자가 설립했으며, 운영 기간이 아홉 달도 되지 않았을 때 직원은 17명이었다. 보르트니코프는 회사 기술이 AI 모델 로딩 시간을 수십 분에서 수초로 줄인다고 설명한다. 이 기술은 네비우스의 추론 플랫폼 토큰 팩토리에 통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