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우스, 1억~1억 5000만 달러 규모 이스라엘 기업 인수 검토
발표

네비우스가 이스라엘 개발센터 확대를 검토하면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스라엘 기업을 약 1억~1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탐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나스닥 상장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으로, 아르카디 볼로시가 이끌고 있다. 인수가 이루어지면 인프라 사업에 소프트웨어나 보완 기술이 추가될 수 있다. 네비우스는 앞서 AI 에이전트에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가진 이스라엘 스타트업 타빌리를 인수했다. 이번 보도는 인수 대상을 밝히거나 서명된 계약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제안된 거래는 아직 초기 검토 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