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청 위원회, 데이터센터 전력망 접속 3기가와트 허용안 지지한 것으로 전해져
전력청 전체회의 위원들이 10월 18일 일요일 저녁 논의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접속안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안은 데이터센터에 3기가와트의 용량을 허용하고 국방 수요를 위해 300메가와트를 추가로 확보하며, 신규 센터당 용량을 200메가와트로 제한하는 내용이다. 개발업체는 메가와트당 200만 셰켈의 보증을 제공해야 한다. 보증액의 절반은 신청 용량의 60%가 가동된 뒤에야 반환된다. 제안의 전문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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