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청, 일요일 데이터센터 규정 일부 결정 전망
이스라엘 전력청이 일요일인 10월 18일 데이터센터에 관한 새 규정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035년까지의 총용량을 놓고는 이견이 있다. 위원들의 입장은 수백 메가와트에서 약 1기가와트까지로 정하자는 안과 최대 2.3기가와트로 정하자는 안으로 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안에는 시설당 200메가와트 상한, 건설 기한, 메가와트당 200만 셰켈의 보증금이 포함돼 있다. 외곽 지역 입지와 에너지 효율에 관한 요건은 차기 정부에 맡기는 방향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 단계에서는 일부 사항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제안된 규정은 아직 채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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