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코트 명절에 약 2만 명이 족장들의 동굴 방문”
발표

경찰은 월요일 늦게 수코트 명절의 그날 하루 동안 약 2만 명이 헤브론의 족장들의 동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니 레비 경찰청장은 낮에 현장을 찾아 예배자와 다른 방문객을 위한 운영 대책을 보고받았다. 경찰은 앞으로 며칠 동안에도 대책을 이어갈 것이며 수천 명이 더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동굴까지의 개인 차량 진입은 신분증을 제시하는 헤브론 유대인 공동체 주민에게만 허용됐고, 다른 방문객은 지정 주차장으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