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텍사스주 의사당 공격 계획 의혹 용의자를 연방 구금으로 전환
발표

발표

FBI는 수요일 밤늦게 텍사스주 의사당을 공격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벡사 카운티 교도소에서 베니 칼데라 주니어(40)를 체포한 뒤 연방 구금으로 전환했다. 텍사스주 공공안전 당국자들은 그가 추가 연방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는 앞서 콘버스에서 체포돼 공무원을 상대로 테러 위협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체포를 위한 선서 진술서에는 칼데라가 미국 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에 분노하고 있었다는 친구의 주장이 인용됐다. 의혹이 제기된 공격은 목요일로 계획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