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츠안 알론, 다른 지도부 요구하며 “완전한 승리” 구호 일축
발표

이스라엘군 인질·실종자 대책본부장을 지낸 퇴역 소장 니츠안 알론은 금요일 워싱턴연구소의 온라인 토론에서 정부를 비판했다. 그는 이스라엘 사회가 강하다고 평가하면서, 필요한 변화를 이루고 “완전한 승리” 같은 구호 대신 현실적인 접근으로 나라를 이끌기 위해서는 다른 지도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알론은 매주 시위하는 군중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일을 계속할 힘을 얻었다고도 말했다. 토론에서는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 삼주년과 그 이후 이어진 분쟁을 살펴봤다.
